바지는 왜 벗겨

외국어와 우리 언어의 심각한 차이가 있는거 같죠.

강도 변호사의 말

“수갑을 채운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왜 니르의 바지가 벗겨진 채 팬티만 입은 모습으로 일반에 공개됐어야 했는지 경찰은 설명해야 할 것”

외국어를 번역한거 같은 저런식의 말을 우리는 하지 않죠.

바지를 내린 경찰의 행동은 인권침해다..이런식으로 길게 끌지 않고 간단하게


범인 사진 있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251549431&code=970211









    • 저러는 경우가 가끔 있죠. 도망 못 가게 하려고. (일종의 족쇄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