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벅머리로 계속 다닐지도 모르겠어요

일전에 봄도 오고 짧게 잘라서 웨이브 펌 하겠다고 중얼거렸는데, 어제 머리 올려묶은 모습이 "엘레강트"하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네네, 알아요. 지나가는 말로 칭찬한 거. 그래도 귀 얇고 칭찬 좋아하는 저는 아하하하하하하하 나는 엘레강트해!! 하고 자기 도취에 빠졌습니다. 머리하는 거 잠시 보류할까요.

    • 지금 억지로 칭찬하셔도 늦었어요 포킹.'-' 전 마음을 이미 돌렸.
    • 마나님 st vs 최강희 st 의 전쟁인가요!
    • elegant가 틀림없어요.
    • 할미 아님이 틀림없어요.
    • Estella, settler/ 앗 부끄. 특히 세틀러님은 봄에 동부해안 거주자 모임할 때 후환이 두렵군요. 흑. 외모에 굳은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외모 칭찬에 귀 팔랑팔랑 기뻐하기 마련입니다.
      포킹/ 그럼 버섯님께 당장 보여줘야겠어욜!
    • I am one of those who 외모에 굳은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외모 칭찬에 귀 팔랑팔랑 기뻐하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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