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폰/팟 홈버튼이 사라질수있습니다.

http://www.bgr.com/2011/01/12/exclusive-apple-will-remove-home-button-on-next-ipad-and-iphone-photo-booth-and-ilife-coming/#

 

본래 잡스가 물리적 홈버튼을 싫어했다는군요.

터치 제스츄어로 충분히 홈귀환은 가능하죠.

원가절감 차원에서도 그렇고 부품수급차원에서도 그렇고

없어도 무방할듯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3월2일 출시되는 아이패드2 모델부터 적용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하나더 아이패드2 출시가 발표와 함께 바로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2~3달 기다리는데 그게 아니라는군요.

그럼 국내도 늦어도 4월에는 구입이 가능하다는...

 

애플 홈버튼 없에면 삼성등 모든 스마트폰들 다 따라온다에 만원 겁니다. ~~


 

    • 삼성말고 타브랜드 안드로이드폰이나 타블렛은 이미 대부분 물리적 홈버튼이 없죠. 저는 사실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심리적 마지노선이랄까. 초보자들이나 나이많은 분들도 아이폰/아이패드를 쉽게 쓰는건 단지 터치의 직관성뿐만 아니라 이 버튼의 존재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언제든 잘못되면 꾹 눌러서 돌아갈수 있는 믿음직한 탈출구 같은거.
    • 윈도우폰7은 무조건 세개의 물리버튼이 있어야 하니까 안되겠죠.
    • 물리적 홈키라면 이미 허니컴 안드로이드 적용 태블릿들은 없죠.
      CES에서 발표 된 모토 XOOM 이나 MWC에서 발표된 갤럭시탭 10.1.

      안드로이드 다음 버전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에서는 허니컴과 진저브래드가 합쳐 진다고 하니 물리적 홈키의 유무가 어떻게 될지는 이미 조금 예측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으악 아이스크림샌드위치라니-_- isan이라고 부르려나요 아직 국내엔 프로요 업그레이드도 안된 제품도 많은데 역시 안드로이드의 최대단점은 너무 빠른 OS 업데이트
    • 홈버튼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물리 홈 버튼을 없앤다는 건지 아님 아예 홈버튼을 없앤다는 건지..
      넥서스원을 위시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폰들은 물리홈버튼이 없으니까요. 생각해보니 갤탭도 물리버튼은 이미 뺐군요.
      물리버튼의 문제라면 애플 따라한다는 말은 좀 무리인 거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