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힘들어요.

내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죠.

 

 

뭐. 그렇다는 겁니다...

 

ㅠ.ㅠ

    •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는걸까요. 나만 그런가.. (쌩뚱맞은 댓글 죄송)
    • 내 것이 아니면 공공의 것이기라도 했음 좋겠어요.
    • 곧 생길거예요. 힘내셔요.
    • 생겼다 없어졌다가 안 생겨요....
    • 내 것도 아닌 사람이 내 거 같으면 병이죠. 다행이에요.
    • 저도 똑같은 이유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ㅡ.ㅜ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는건 아니라지요.

      하지만, 축구는 골키퍼가 있을때 슛을 하는 건 평범한 경우에요.
      경우가 달라요
    • 아. 근데요.
      그 사람은 애인이 없걸랑요. 골키퍼가 없는데.
      날 안좋아한다는게 문제죠.
      네.
      상황 끗 ~
    •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또 생겨요. 그것이 인생...(;)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인가요.
      얼마전에도 비슷한 경우의 친구와 얘기했던게 생각나네요.

      정말로 '나쁜'남자인데도 미련을 못버리더라구요.
      자두맛사탕님, 좋은 인연이 머지않아 찾아올거에요.
    • 저도 짝사랑 경험이 있는데 딱히 제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그랬는지(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괴로움보다는 즐거움이 더 크더군요. 그후에 그 분과 사귀게 됐는데 오히려 그 시간이 더 괴로웠어요. 꼭 이루어지는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경험이었죠.
    • 현재가 더 나을 수 있군요.
    • 그에게 관심이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 이은미씨의 애인있어요가 떠오르는데...
    • 저도 약간 힘들어요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매일 보니까 이건 당최... 보면 좋은거는 어쩔수가 없어요... 자꾸 말걸고싶고 쩝
    •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눈에 안들어오지 않나요? 아니라면 그런 사람부터 찾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힘내세요~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일 뿐.. 돌아간다해도 지금 이 마음이 바뀔까요. 좋은 사람 생길거예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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