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주인은 나다

이외수 작가가 트위터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밤에 많이 하는데, 잠은 자나? 나는 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을 따로 정하지 않는다. 시간의 주인은 나다. 밥도 하루 한 끼 정도만 먹는다.


한끼 먹고 잘도 버티는군요 그럼 주름이 더 접힐텐데, 아닐 수도 있군요 소식이 좋다니까 한끼라도 잘 먹으면, 또 먹겠죠 뭘.

역시 저도 나의 시간은 나의 부속의 일부라 별 있으나 마나 돌보지 않습니다 아마 후회는 하겠지만 후회야 다 하는거라 냅두고.

    • 헿헿 내꺼지만 회사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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