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카의 펀드 수익률은? 역~시 경제 대통령이네요

우리 MB 가카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투자활성화를 위해 가입해 둔 적립식 펀드가 30% 수익률을 거뒀다고 합니다.

당시 월 22만원씩 2개의 적립식 펀드에 가입, 총 1350만원을 납입해서 4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하네요.

가카는 지난 2008년 주가가 급락하자 "글로벌 경제위기이지만 지금은 국내에 투자를 할 때"라며

"나도 직접투자가 불가능하지만 간접투자상품(펀드)이라도 사겠다"고 행동에 옮긴거라고 하네요.

 

나중엔 참 별 시답잖은 기사가 다 뜨네요.  ㅡㅡ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6&newsid=20110227150110999&p=moneytoday

    • 아우 연합뉴스인줄 알았는데 머니 투데이네요.
    • 과연 수익 얻은 펀드가 그것뿐일까 싶군요 -0-
    • 경제 감각 하난 끝내주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