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나름 미중년 아닌가요?

68년생. 올해 44세.


김범수 전 아나운서.


이제는 회사원이죠. 


지난 2회분의 라스에서 꽤 젠틀한 모습 보여주시더군요.


패션도 남성잡지에서 좋아할만한 스타일로 잘 소화하시고요.


특히 잘못입으면 촌놈처럼 보이기 십상인 갈색정장을.




그래도 가장 편한건 김성주.




이 양반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샤갈전 기획했나보더군요. 방송중간에 영업을...ㅎ


이번 라스 못 보신분 보세요. 프리랜서 아나운서편 재밌어요. 이번주 수요일에 3회 방송됩니다.






    • 어머 나름이 아니라 대놓고 미중년이신데요. 68년생이 벌써 중년이군요. (...라고 말하며 하늘을 보는 58년 개띠)
    • 안녕핫세요/중년이라 하면 지천명은 넘긴 다음에 봐야할까요?ㅎ
    • 김희철 역시. ㅎㅎㅎㅎ
    • 자본주의돼지/ 백 나누기 사 해서 이십오 세까지 성장기. 오십까지 청년기, 칠십오 세까지 중년, 백 세까지가 노년. 어떠신가요?
    • 40살부터는 중년이죠-_-;;
    • 자두맛사탕/참고로 냉면 드립은 김구라입니다.

      안녕핫세요/그거 괜찮네요. 어차피 이제는 100세 시대니... 과거의 80세 시대의 불혹만 넘기면 중년이 되는거에서...그걸로...

      Bigcat/기존의 40세 중년에서 앞으로는...50세로...ㅎ
      요즘은 30세도 노처녀/총각이라고 하면 안 먹히잖아요.
      워낙에 늦게 결혼하게 되니.
    • 안녕핫세요님이 58년생이시라니................전 정말 20대 여성분인줄 알았어요 쇼크다..
    • 방송 보면서 분위기 있다고 생각했어요. 인생에 변화가 꽤나 많으시더군요~
    • bap/저는 82년생 개띠신줄. 근데 한편으론 우리가 가볍게 장난식으로 xxx옹 하듯이 농 치신걸수도.

      estella/김국진,엄용수와 같은 아픔을 공유중이죠.
    • 아이고~ 굼푸 할머니 오셨어요?ㅎ
      아랫목 따땃하게 해서 주무세요.^^
      (따뜻말고 따땃!)
      우리 나이엔 허리 좀 지져줘야돼요.
    • 라스에서 보고 완전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정말 벌써 이분이 중년 나이에 들어가나요...
      중년이라 함은 김갑수옹 정도가 중년 아니었나요! 헉
    • 안녕핫세요님 순순히 나이를 밝히신다면 유희열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응?)
    • ㄴ 죄송해요. 막내 아들 환갑 지나면서부터는 나이를 자꾸만 잊어버리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