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부터 드디어,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시작됩니다!

 

 전국 각지의 야덕 여러분, 추운 겨울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드디어 각 팀의 실체가 드러나는 -아 물론 롯데가 1위 하겠지만- 시범경기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시범경기 1위는 우리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야구시즌인데다가 모처럼 제가 반 백수 생활을 하고 있어서, 듀게에서 시범경기 원정대^^; 를 모집해 볼까 합니다.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한시에 열리구요, 제가 수도권에 거주하는 관계로 잠실 경기를 보러 갈겁니다. 3분만 넘기면 스케쥴 되는데로 경기는 보는걸로 하고..

같이 보실 많은 분들 계신가요?ㅋㅋㅋ

 

참, 전 삼성 팬이지만 삼성은 잠실 경기가 없는 관계로~ 중립적 자세로 야구 자체를 즐기려고 합니다.

이런 분은 스킵해 주세요.

 

1. 난 우리 팀에 대한 애정이 너무 강해서 시범경기일지라도 지는건 참을 수 없다!

 

: 여러 팀의 팬들이 모여서 볼 것 같아서, 너무 일방적으로 경기를 보시면 서로 불쾌할수도^^;

 

2. 난 응원하는 맛에 야구 본다!

 

: 시범경기는 응원 단장님 및 응원 장비 가 없습니다(마지막 경기 즈음에는 응원가 체크 겸 오실 때도 있습니다.)

    • 올해는 엘지 가을에도 야구해야지 좀 있으면 강산이 변해요 플옵못간지가 벌써 몇년이냐...(한숨)
    • 저도 시범경기 개막전에 목동가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제주도로 경기 장소가 변경되었지요ㅠ
      다른 곳이면 몰라도 제주도라니 어쩌겠습니까. 제주도 듀게 여러분들께서 야구장 가셔서 우리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올해는 두산의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슬며시 말해봅니다.
    • 드디어 야구군요.. 올 시즌은 그 동안 트레이드한 선수들 공백을 확실하게 메꾸는 한해가 되면 좋겠어요.. (야구 성적 보면 자연스럽게 겸양이 길러지는 넥센으로 오세요)
    • 드디어! 저는 SK 보러 문학으로 갑니다. 아싸.
    • 우왕. SK팬이지만 지역적인 문제로 잠실이 좋습니다.
    • 에이 시범경기 1위따위 ㅠㅠ
    • 혹시 개막전 가실 분은 쪽지를ㅋㅋㅋㅋ우리 만나서 맛있는것도 나눠먹고 야구 토크도 하고 그래요~
    • 롯데가 1등하겠지만 ㅠㅠ 한화가 1등할겁니다.
    • 저도 라이온즈 팬. 양신의 공백. ㅠㅠ 기대둥이들이 메워주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