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이라면 기를 쓰고 구하고 싶은 이 이상심리... 롤리타

바로 블라디미르의 롤리타 민음사 버전입니다.

아직 읽을 책도 많은데 이런 현상을 막고자 미리 질렀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민음사 판권이 종결되어 마지막이라는 글 이곳 듀게에서 본것 같은데

그때는 엉뚱한곳에 관심이 많았는지 놓쳐버렸습니다.

지금 옥션,북코아 죄다 절판이고 알라딘에는 누가 중고를 \15,000에 내놨군요.(씁쓸)

오늘  언노운 보러 가는데 영화보고 오면서, 한적한 서점 한 열군대 목표로 들려서 건질수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대체로 모든 사이트가 절판 이던데 출판사에서 회수를 해가서 그런가요. 아니면 증말 모두 팔려서 절판인가요?

이후 판권은 어느 출판사로 갔는지, 그리고 언제쯤 다른 출판사로 해서 나올까요?

 

 

    • 판권이 다른 데로 갔군요. 1만 5천원이라 저도 함 올려볼까요^^
    • 제 침대 위에 굴러다니는데...귀하게 보이는군요.
    • 전 민음사 판 표지 다른 버전으로 두 개나 있는데!라고 자랑하려고 찾아 봤더니만 두 개 다 어디갔지;;;
    • 열린책들이었나 문학동네였나로 판권이 간걸로 알고있습니다.
    • 번역이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읽은 지 오래돼서 구체적으로 뭐가 안 좋았는자는..;) 제 책꽂이에 있는 저게 절판이라니, 괜히 귀하게 보이는군요(2).
    • 전 전부터 분홍색 표지 소장용으로 너무 사고 싶었어요ㅠㅠ
      까만거 있는데 둘다 절판인가봐요. 번역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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