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실사 영화

마이클 세라가 달숙이 같이 생겼군요 근데 얘는 제시 아이젠버그와 혼동이 돼요.




    • 전 제시 아이센버그보다 마이클 세라를 더 좋아해요. 마이클 세라 쪽이 더 귀엽고 어수룩하죠.
      제시 아이센버그는 순해보이지는 않아서 제 타입은 아니에요. 스콧 필그림 영화도 재미있어요.
      감독이 누군가했더니 <새벽의황당한저주>를 만든 양반.
    • 여기서도 몇 번이나 얘기했었는데 마이클 세라와 뮤지션 벡은 정말 도플갱어
    • 빛나는/ 저도저도!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군요? 벡이랑 정말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