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불쌍하네요

저번에 어떤 쓰레기같은 놈이 스커트 사이로 비치는 하얀 종이 또는 천조각을 그대로 찍어서 사진을 올렸습니다.


잘못하면 여배우한테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사진을 뻔뻔스럽게 논란을 일으킬려고 올린것 같더군요.


예전에도 걸그룹 가수 하나가 공개무대에서 노래하다가 가슴이 노출된적이 있었습니다.

티비방영도 안됐고 공연장에서는 순식간에 벌어난 일이라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이 또한 쓰레기 같은 기자가 그대로 사진을 올려서

이 여가수는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했습니다.


도대체 예의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이런 쓰레기들이 언론이랍시고 깝치고 있다는 현실이 서글픕니다.


그 밑에 달린 댓글도 하나같이 이다해양을 비난하더군요. 소속사는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은건지도 궁금하고 하루종일 저 사진이 탑으로 올라가게 냅둔

포탈도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다해가 심경을 토로했는데 그걸 가지고 또 욕하는 네티즌들.


이런 네티즌에 힘입어 하이에나들은 여전히 포탈을 기웃거리며 사냥을 나섭니다.

    • 대체 이다해가 심경토로한 글에 "이다해씨는 할말은 다 하는 타입이네요" "연예인은 원래 이런 욕도 감수해야 하는 직업 아닌가요?" 라는 댓글 다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 실명제라는 네이트댓글조차 오바이트 쏠리더군요 ㅡㅡ
    • 그래서 포탈에 안 들어가요. 사람 많은 곳은 다 똑같더군요.
    • 자기가 당해보면 아주 끄엉끄엉대면서 밖에도 못나갈꺼요..쩝 이런문젠 그냥 어머 그랬네 하면서 넘길 수 있으면 그냥 사그라드는
      문제긴 하지만 그런사람이 몇이나 되나요?
    • 다해씨 추노할때도 저로서는 이해안가는 부분으로 나쁜말 많이 들으시던데..안됐어요. 도대체 왜들그러는지 원.
    • 휴지든 아니든 관심 없지만, 당연한 귀결아닌가요? 대중의 관심이 좋은쪽으로만 쏠릴거라고 보는게 순진한거죠. 창녀에게 돌을 던지는 것은 개인이 아니죠.
      게임의 법칙을 어기고, (비정치적)대중영합의 끝에 있는 사람이 대중영합를 욕했으니 역효과가 나는게 당연하죠. 요즘 트렌드인 쿨한 여자 스타일로 대응했다면 관계의 우위에 설 수 있었을텐데요.
    • 에덴의 동족 이후에 커리어가 계속 꼬이는 것 같습니다. 얼굴은 갈수록 달라지고 있고.. 애초 이 아가씨는 이뻐서 뜬 게 아니라 천연덕스런 연기때문에 뜬건데 말이죠.
    • 에덴의 동족 이후에 커리어가 계속 꼬이는 것 같습니다. 얼굴은 갈수록 달라지고 있고.. 애초 이 아가씨는 이뻐서 뜬 게 아니라 천연덕스런 연기때문에 뜬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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