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백순철씨가 돌아가셨습니다.

 

듀게에 부고 소식 올라올 줄 알았는데 없어서 제가 올려봅니다.

 

좀 전에 집에 왔는데 소식 알고 좀 충격입니다..

 

몸이 안좋다는 건 엔하위키를 통해서 알고 있었는데.. 돌아가셨네요..

 

손오공, 강백호, 베르사이유 장미의 앙드레이기도 했고...

 

그리고 달타냥까지... 저 어릴적에 참 숱한 주인공 많이 맡으셨던 분..ㅠ

 

54세의 나이는 아직 너무 이른데..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어릴 때 좋아했던 성우분이신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언젠가는 다시 이 분의 목소리를 새로이 들을 날이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건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 참 좋아하던 성우님이었는데 ㅠㅠ
    • 오스칼에 이어 앙드레도 결국 우리 곁을 떠났군요. 가슴아픈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고... 오늘 EBS에서 해주는 베르사이유의 장미 봤었는데ㅜ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럴수가... 어릴 적 부터 팬이었는데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강백호는 SBS는 홍시호, 투니버스는 강수진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비디오 버전이 따로 있는 건가요?
    • 강수진으로 한창 활동하시던 그.. 이렇게 나이가 많은줄도 몰랐고, 돌아가셨다니 충격입니다. 좋아하는 목소리였어요!!!!!
      ..
    • 키드/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 백순철씨와 강수진씨는 다른 분이에요.
    • 정말로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