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항 진중권 우석훈 홍기빈 네 사람이 모여서 Uncut으로 나눈 이야기

 어제 김규항 진중권 논쟁을 듣고 뒤 따라가다 발견했는데요. 2009년도네요. 공중파에서는 볼 수 없는 거침없는 말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보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0154645

 

단순히 뜻이 맞는 사람들 끼리 흉금을 터놓고 대화를 나눴을 뿐인데 모인 대중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뭔가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런게  사회의 의식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작은 모델이죠. 그 모임에 나와선 기성언론 한국 지도자층 기독교계가 1년 365일 뿜어대는 악취를 다시 마시러 돌아가야 하겠지만

 

 

 

 

 

 

 .

 

 

 

    • 기사 없음으로 나오네요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10154645
    • 오오 '괴짜사회학'이라는 책도 나왔군요. (괴짜경제학이 너무 걸출했어서-_-;;) 링크 감사드립니다. 진짜 재미있겠네요 +_+
    • 저 이때 건대 가서 실제로 들었는데, 사실 사회 본 김민웅 교수 역할이 컸죠. 교집합이 없는 사람들일 수 있는데 맥주도 사다놓고 마시길 권하면서 리드를 해나갔거든요. 이후 다른 강연에서 보니까, 김민웅 교수랑 우석훈씨랑 엄청 친해졌더군요;;
    • 몇 일전에 홍대 갔다가 우석훈 선생 강연회를 실제로 들었어요. 소탈하고 격의없게 말씀하셔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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