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가족 영화 <샤이닝>!

올해 가장 아름답고 따스한 잭 니콜슨 주연의 가족 영화 <샤이닝>!

<:object width="425" height="349"> 

 곧 극장에서 만나요!

    • 재생이 안되면 클릭해서 보세요
    • 감독 : 크리스 콜럼버스 정도 해주면 딱이겠네요.
    • 한 4년 전에 봤던 거 같아요. 봐도봐도 빵 터지는군요. 편집의 승리! 하하하하
    • ㅋㅋㅋ대박
      샤이닝이 무서웠던 이유가, 쨍한 직사광선 아래서 아무렇지 않게 무서운 얘기들을 한다는 거였는데
      저렇게 편집해놓으니 정말 훈훈하네요
    • ㅎㅎ 샤이닝 편집은 언제봐도 재밌어요
    • 따뜻함이 반짝거리는 영화였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