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더듬기
과거의 추억 더듬기.
이것만큼 쓸데없는 일이 또 있을까요.
예전에 썼던 글들, 좋아했던 사람과 짧게 나눴던 이야기들을 다시 읽었어요.
그래봤자 달라지는 건 없을텐데...
왜 계속 그런 것들을 보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