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독서모임] 다음 책은 『다윈의 식탁』입니다.

느슨한 독서모임의 다음 책이 선정되었습니다.

 

다음 책은 장대익의 『다윈의 식탁』입니다.

 

  

        다윈의 식탁 / 장대익 저 / 김영사 / 2008.11.21

 

책은 지난번 최초 댓글자이신 김리벌님께서 선정해주셨습니다.

 

최신!! 트랜드에 발맞춰 인문학과 자연 과학간 "통섭"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0^

 

다음 이야기 나누는 날짜는 3월 15일 화요일 저녁 9시가 되겠습니다.

 

 

 

 

김리벌님께서 다다음 책도 미리 선정해두는게 어떨까 제안해주셨는데요.

미리 책을 읽고 준비할 시간도 생기고 이번 책이 마음에 안드시는 분은 다음 책을 미리 읽으실 수도 있고 하니 괜찮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누가 책을 정하느냐가 항상 고민거리인데요..

미리 책을 선정할 사람을 정해두고 돌아가면서 책을 고르면 저도 편하고 좋긴한데 느슨한 모임이다보니 자진해서 책을 선정해주실 분이 계실지..

또 계시더라도 해당 차례가 되었을 떄 잠수를 타시면 어찌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다다음 책 이라도 선정을 자원해주실 분이 계실까요?

    • 이번엔 잊지 않고 볼께요!!! ;ㅅ;
    • 지난번에 소수의견 댓글들 재미있게 봤는데 언젠가는 저도 한번..'ㅅ'
    • 그리고 책 말인데요.....선정까진 아닌데 생각해둔것 살짝 말해볼께요.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이 책 처음에 창단될때부터 이야기가 많이 됐던 책이라서요. 읽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지만....그리고 "신화의 힘"(조셉 캠밸 저)요. 이것도 많이들 읽으셨을라나?~_~;
    • 전 왜 바보같이 독서모임을 목요일로 착각하고 있었을까요;; 아껴 읽겠다고 느슨하게 읽었는데 ;; (아끼다 똥된 내 책 ㅠㅠ)
      느슨한 모임 좋아요 ^ㅡ^ (다만 전 혼자 너무 느슨하지만요 하하)
    • loving_rabbit / 전 잊지 않습니다. 하하하.. 그런데 시 읽기 모임은 안하나용? 좋았는데.. 영어 공부도 되구요 ㅋㅋㅋ
      Estella / 신화의 힘은 처음 들어보는 책이네요.. 추천 목록에 넣어두겠습니다. 책 추천은 몇개 받은게 있어서 한권으로 정해버리면 공평하지가 않다는 문제점이 있네요.. ㅜ_ㅜ 미리 정해두는건 다음 모임에서 의견 한번 여쭙고 할까봐요..
      별가루 / 똥이라뇨. 읽으셨으면 된거죠. 좋은 책을 함께 읽은 분이 또 계시다니 기쁩니다. ^0^
    • 으악..제가 꿈꾸던 그런게 생겨버렸군요..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너무 기쁜 소식 들었네요
      바로 책 구매 들어갑니다.
      다담주 뵙겠습니다.
    • 소수의견 너무 느슨하게 읽다가 4분1만 읽었습니다.
      흥미롭고 재미도 있는데 말이죠.
      이번엔 "브로콜리평원..."처럼 틈 나는 대로 읽어야 겠습니다.
      책 구매는 해야겠습니다.
    • 반장님 화이팅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다음 책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에 한 표 더 보탭니다.

      사실 제가 이 책을 딱히 읽고 싶은 건 아니지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을 것 같고,
      어차피 참여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거니까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힘을 보탭니다.
      이 책을 추천하셨던 여러 분들이 다다음 모임에 참여하시길 기대하는 마음도 있고요.

      책 선정 담당자를 미리 정해두고 돌아가면서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담당자 중 한 명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
    • 한겨레21 기사 읽다가 문득 생각해봤습니다.
      혹시 우석훈 교수님의 디버블링은 어떨까요?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9118.html
      다다다음책으로 제안해봅니다.
      혹시 좀 가볍게 공지영님의 지리산 행복학교 이런건 제안하면 너무 분위기 못맞추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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