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내일은 짐승의 끝 시사회가 4시 반에 있는 거 같고...

 

2.

송지효가 한밤을 그만 둔 바로 다음 날 해피 투게더에 나오네요. 음, 전 한밤을 봅니다. 해피투게더는 재방을 자주 하거든요. 녹화도 가능, VOD도 가능. 하여간 유인나, 홧팅.

 

3.

두만강 보다가 주인공 소년 누나 역을 맡은 배우가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연예인처럼 예쁜 게 아니라 북한 일반인 미인 스타일 있잖습니까. 윤란이라는 배우인데,  러시아에서 열린 이스트웨스트 영화제라는 곳에서 상도 탔다고 합니다.  하여간 장률 영화 세계에 사는 여자들은 몸 조심을 해야 합니다. 짐승 같은 성폭력범들이 사방에 부글부글합니다.

 

 

예고편.

 

4.

약간 식습관을 바꾸었는데, 벌써부터 체중이 줄고 체지방이 떨어질 준비를 하는 걸 보면, 역시 겨울 동안 제가 지나치게 많이 먹었다는 생각이...

 

5.

아는 사이인지도 모르고 따로 팔로잉했던 두 배우들이 갑자기 타임라인 위에서 친목질을 하면 기분이 오묘하지 않습니까?

 

6.

통장 마그네틱이 나갔더군요. 마지막 페이지 몇 줄 남겨놓고. 그래도 몇 줄을 쳐야 하기 때문에 마그네틱을 살려놓고 통장을 넘긴 다음에 옛 통장의 마그네틱을 쫘악. 살리자마자 죽이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저도 유인나 화이팅.
    • 듀나님이나 평론가분들한테는 시사회초대장이 항상 오나요?
    • 시사회 초대장. 그런 거 없어요.
    • 그럼 시사회는 어떤 방식으로 참석하세요?
    • 그냥 가서 표달라고 하면 돼요.
    • 5. 유명인들을 왕창 팔로우하면서 실시간 친목질도 눈팅하곤 하는데, 가끔은 대화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 2. 전 해피투게더를 봅니다. 연예정보프로그램은 원래 안보거든요. 누가 나온다해도^^
      4. 식습관 공유 ㅠㅜ 겨울에 붙은 살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 시간 ㅠㅜ
    • 저요. 별 거 없어요. 밥을 두부로 바꾸고 간식을 반으로 줄였어요.
    • 역시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줄이는 것만이 답이군요. ㅠㅜ 근데 듀나님이 간식이란걸 드시긴 하시나요?
      전혀 안드시는 것 같은데. 간식이라고 해봤자 제가 생각하는 그런 간식은 아닐듯.
    • 5. 예를 들면, 서로 다른 분야의 유명인들 간에 문자 수준의 대화가 오갈 때 누군가 보리라고는 생각 못하신 게 아닌가 싶어서 당황해요.

      6. 어떤 상황인지 이해하려고 몇 번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댓글 수정하러 가는 길 찾는 방법을 모르겠네요-_ㅠ)
    • 워낭소리처럼 우리말인데 자막으로 봐야하는 영화군요.
      문득 80년대 홍콩영화를 비디오로 볼 때 한글 자막 아래 한자 자막이 있던 게 생각납니다.
      광동어와 북경어의 차이가 심해서 그랬다던가..?
    • 7.움짤 볼때마다 해화,동 영화가 땡겨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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