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이소라 라이브 영상+여러 잡담.







역시 방송의 힘이 세긴 세네요.


바람이분다가 싸이월드 bgm 실시간 차트 1위까지 올라왔다가 한계단 내려가서 10시 40분 현재 2위. 박정현 꿈에도 순위권.


솔직히 아이돌 음악 질렸다는 분들 말로만 그러지 말고, 음반,음원,콘서트티켓, 컬러링,벨소리,싸이bgm 뭐가 됐든 소비를 좀 하시길...


인터넷에서 글만 쓰지 말고. 


당신의 취향이 팔려야 그게 살아남죠.








와우에서 소라 누님을 찾고 싶으시면 아이디 '너에게힐을보낸다'를 유심히 찾아보세요.ㅎㅎㅎ


근데 아까 예고편 보니깐 요즘은 힐러말고 다른거 키우시는 듯요.




    • 가사가 맘에 참 와닿더라구요
    • 와.. 너무 보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아래 글보니 편집에 대한 불만도 있는 것 같아 다소 걱정하며 봤는데, 저는 조금 노래 감상에 방해된다고 해도 이 편집 맘에 드네요. 노래도 물론 감동이지만, 노래야 라이브로 또 들어도 되고, 음원으로 들어도 되고... 같이 가슴 벅차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보면서 들으니깐 전 감동이 2배가 되는데요. 역시 김영희피디, 실망시키지 않네요. (제가 달랑 이 부분만 봐서 그런가요?)
    • 사람/가사,멜로디,가수가 그냥 하나죠.

      한동안은 주말 예능 코스는

      1부 시간대는 나는 가수다

      2부 시간대는 영웅호걸or1박2일 로테이션 돌릴거 같네요.

      영웅호걸은 덕력과 의리로 버티지만, 엄포스 나온 1박도 궁금한지라... 그리고 영호는 솔직히 각성 좀 해야할 필요성도 있다고 보고.




      livehigh/근데 저는 편집 부분은 아래 다른 분들과 의견이 같아요. 개그맨들 난입하는건 적당히 조절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수 인터뷰는 노래 맨 처음이나 끝부분에 넣었으면 좋겠고요.
    • 자본주의.../뭐 사람마다 다른거죠. 저는 생각보다는 더 괜찮았어요. 자문위원회라는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같은게 꽤 진솔된 멘트로 들리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가 나왔을때 다른 사람도 좋아해주고 하면 저는 더 좋고 그렇드라구요. 온전히 노래가 듣고 싶은거라면 다른 채널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 이건 문득 든 생각인데요.
      나중에 이 프로가 회차가 거듭되고, 반응이 좋으면...
      문세형님도 한번 나올거 같아요.

      워낙에 지금 출연자들중에 친한 사람들도 많고요. 이소라,김건모,윤도현.
      다른 사람들 나오는거 보니 어? 그렇게 상처 받는 프로는 아니네 하면서...
      (근데 다음주 예고에서 첫 탈락자 나오니깐... 이소라씨, 박정현씨 울던데...;;;; 상처 안 받는 프로는 아닐수도...)
    • 기왕 공중파 황금시간에 불렀으면 노래를 온전히 들려줬으면 좋겠네요.
      개그맨은 왜 나오는지. 타블렛 터치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 바람이 분다 이 노랠 이소라 말고 또 누가 부를 수 있을까요? 상상이 안됨
    • 소라언니 우는건 슬프지만. 처음 기획의도 듣고 언니 와우나 하지 왜 나오냐고 성냈지만. 방송도 보고 이렇게 반응이 오는걸 보니 좋긴 하네요. 지금 있는 분들이 매주 혹은 격주 탈락하면 아쉬울거 같은데 새로운 분들에 대한 갈증도 있어요. 중간 끊고 리액션 넣는게 아쉬운건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못 보는 사람들이니까요. 심야시간 음악프로도 점점 없어져가기도 하고 찾아보지 않으면 자주 접할 수 없는 시간대이기도 하고. 황금시간대는 약이면서 독인것 같아요 재미도 잡아야하니까 버릴 수 없겠죠 계속 보니 익숙해지기도 해요(벌써!)
      오늘 보고는 미션곡을 주는것이 공정하겠다 싶으면서도 이분들의 숨겨진 좋은 노래들 히트했지만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노래들을 다시 부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쇼바이벌 생각도 조금 나고.
      조규찬 노영심님도 언젠가 한번쯤 나왔으면 좋겠어요.
    • 그러고보니 청중 평가단의 순위와 실반응은 많이 다르군요.
    • 허기/제가 방송 보면서 몇몇 인터넷 게시판을 실시간으로 본 걸로는 오늘 소라누님 언급이 가장 많더군요.
      아무래도 다 티비서 자주 볼 수 없는 가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 레어(?)인것도 있고.

      그러고 보니 중간 멘트로 자기는 여팬들이 주류인데, 여팬많은 정엽때문에 걱정된다고 하던데...
      모 마초,남초 사이트의 이 반응을 보면 다른 생각하실듯.

      소라누님의 향연~ 이 사이트에서 아오이소라가 아닌 다른 소라가 이렇게 자주 불리우는건 거의 처음 본 거 같네요.
      http://i51.tinypic.com/27wsu3r.jpg
      http://i56.tinypic.com/25aqcs4.jpg
      http://i53.tinypic.com/2h30uvk.jpg
    • 전 현장이 더 공정할것 같아요. 온라인은 팬심이 작용하니까. 그리고 무대앞에서 듣는 소리와 방송으로 나오는 소리가 다를것 같기도 하고. 현장에 방청가고 싶어요. 소라언니 팬이지만 오늘 방송보고는 윤도현에 좀 반했어요 투표했다면 그렇게 했을것 같아요. 현장에 있었음 또 다른 느낌이었을지도 모르고. 아 아무튼 나는 가수다 잘 되면 좋겠고 여린 우리 소라언니 상처 많이 안 받았으면.
    • 피노키오/우리 방청신청합시다. 저도 오늘 방송보고 신청하고 싶었어요.
      저는 이프로를 진작에 알아서... 첫회나 2회정도 신청할 기회 충분히 있었는데...
      (이때는 경쟁률도 지금보다 약했을텐데... 이제부터는 방송 흥해서 500명 뽑히는 경쟁률도 치열할거 같아요.)



      근데 이 프로 출연 순서도 순위에 영향이 많을거 같아요.
      1번 타자 이소라 : 6위
      2번 타자 정엽: 7위
    • 앗. 윤도현부터 보기 시작해서 이소라 못본게 너무 아쉬웠는데 저도 감사.
      방송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어쨌건 이소라가 나오는 동안은 계속 볼 것 같아요.
      저도 예고에서 눈물 흘리는거 보면서 너무 자극적으로 하는걸까 살짝 걱정이 되긴 하던데, 뭐 모르죠. 일단 다음주를 기대해 보렵니다.
      그리고... 여린 우리 소라언니 상처 많이 안 받았으면.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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