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는 언제 치나요>라는 책 괜찮네요

나온지는 꽤 됐지만, 이번에 도서관에서 눈에 띄길래 빌려왔어요.

 

클래식 콘서트에 대한 일종의 가이드에 가까운 책인데 쉬우면서도 재미있네요.

 

박수는 언제 쳐야 되냐는 물음에 대한 호프에 답도 꽤 재밌었고요.

 

어쩌면 일전에 발레에서 박수를 언제 쳐야하는지에 대한 답도 호프의 대답과 비슷한게 아닐까 싶네요.

 

 

    • 앗 그것 저도 읽었는데 박수를 언제 치는지 또 잊어버리고 말았어요.... OTL 또 읽어봐야 겠어요...

      실제로는 눈치보며 능숙한 사람 따라 합니다. 몇 초 느린 것 쯤이야~!
    • 미술에 대한 가이드북으로는 <그림과 눈물>이란 책이 좋았어요. '그림앞에서 울어본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달려있습니다. <박수는 언제 치나요>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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