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시오니즘으로 검색해 보니 이런 영화가 있네요

http://blog.naver.com/ysyt618/60012664784

 

몇년 전 칸 영화제에 출품된 프리존이란 영화인데, 감독 본인은 시오니즘에 회의를 느꼈다고 소개되어 있군요.

시오니즘에 회의를 느낀 감독의 영화에 시오니스트 배우가 출연을 했다는 건... 흠...

 

자세히는 모르게지만 당시 그 영화에 대한 평가가 싸늘했다고는 합니다. 감독이 가식 떤다고 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의외인 건 나탈리 포트만이 열혈 민주당 지지자라는 거예요.

    • 의외가 아니라 원래 유대인들은 민주당 성향이 더 강해요. 공화당은 베이스가 개신교인데.. 유대인들이 가서 동화되기 힘들죠. 오바마의 오른팔인 이매뉴얼 전 비서실장도 유대인이고...원래 유대인들은 민주당쪽에 인사가 더 많아요.
    • 미국의 대외전략은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시오니스트인 유대인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것이 그다지 이상할 일은 아니죠.
    • 미국의 대외전략이 민주당-공화당 사이에 크게 바뀌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그래도 이스라엘에 대한 무조건적 암묵적 지지는 절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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