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판타스포르토는 한국 영화 풍년

악마를 보았다, 복남씨, 죽이고 싶은, 하녀 모두 상을 받았어요. 근데 정작 그랑프리는 별 재미도 없었던 네덜란드 호러인 투 아이즈에게.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nt99&idxno=2011030711350965869

    • [죽이고 싶은] 상 받은것이 가장 축하해야할 뉴스군요.
    • 거기서라도 뭔가를 건졌으니 다행이죠.
    • 그렇게 많이 만드니 받아야죠.
    • 오오... 죽이고 싶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