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가 1면 사과를 했네요

http://m.news.nate.com/view/20100615n06224&list=rank&cate=pol&mid=m01

무려 편집국장 명의인데, 이 정도면 한겨레 입장에선 할만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걸로 일단락 되었으면 좋겠어요. 한겨레가 이뻐서가 아니라, 머니투데이 같은 작자들이 이런 기사를 올리는게 별로 달갑지 않기 때문입니다.

from m.boxweb.net

    • 유시민은 받아들였더라구요.
    • 한겨레가 사과하거나 (표면적으로) 입장을 철회하지 않기를 바랐는데 ...
    • 한겨레 제작진들 맘에 안듭니다.
    • 치사하게
      “핍박받던 노 전 대통령을 상징하기 위해 그런 표현을 그대로 사용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 사과는 할 일이라 쳐도,
      '두 번'에 '1면'에 '편집국장' 사과라... 흠.
    • 사과하기전에 사과할일을 만들지 말아야지 싶지만 다행이네요...
    • 사과는 할 일이라 쳐도,
      '두 번'에 '1면'에 '편집국장' 사과라... 흠. (2)

      그런 선정적인 제목 선정은 분명 잘못이죠. 입장에 따라서는 사과를 할 일이라고 볼 수도 있구요. 그런데 이 정도로까지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무서워요.
    • 이렇게 일단락되길 바래봅니다.
      읽는 사람들의 시선에 조금 둔감했던거 같긴 해요.
    • 그나마 사과는 했으니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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