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시간 수면론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이런 내용의 글을 봤습니다. 이런↓



딱 잘라 여덟 시간이라고들 말하는 이유는  그리스 철학자 @@@이 ' 하루의 삼 분의 일은 자고, 하루의 삼 분의 일은  일하고, 하루의 삼 분의 일은 **하라(하네, 하자, 한다...)' 라고 쓴 글이 와전됐기 때문이다.



그리스 철학자 @@@이 누구인지, 하루의 삼 분의 일은 무얼 한다는 건지는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다른 부분도 가물가물합니다. 그리스 철학자로 기억하지만  티벳의 승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라는 얘긴지 그렇다는 얘긴지조차 기억이 안 나요.

요지는 딱 잘라서 여덟 시간이 아니라 문학적인 표현을 여덟 시간으로 딱 잘라버렸다는 거죠.  



    • 그냥 피로 풀릴 정도만 자면 될 것 같은데요.
      어떤날은 12시간 자고
      어떤날은 4시간 자고.
    • 제 수면과 여가 시간은 회사가 정하죠. ㅎㅎ 오늘은 여가가 넘쳐 흘러요.
      그게 아니고 저 말의 출처가 어딘지 계속 근질거려서요.
    • 제경우는 하루 8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56시간인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