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멈 리스크를 우연히 보면서(바낭성)
왜 장클로드반담이 프랑스에? 하는데..장 끌로드 자체가 프랑스 성이군요..근데 왜 이리 어색한지 모르겠어요..ㅋ
나름 "연기"라는 걸 이 작품에서 하려한 듯해요..슬픈 표정도 나름 노력하고..은근 대사도 많고..보통의 장 클로드 반담 영화답지않은 듯...
하지만..특유의 뻣뻣함은..이루 말할 데가 없네요..상대역 나타샤 헨스트리지도..만만찮구요..아니 이 영화의 모두가 넘 뻣뻣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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