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코님은 생존신고를, 호레이쇼님은 정답 발표를 부탁드립니다.(__;)

걱정과 호기심으로 밤을 지샜다...는 건 거짓말이지만 잠을 좀 설쳤네요. ㅎㅎ

고코님 괜찮으시죠? 네 시 이후로 조용하셔서. 아마 주무시는 모양이지만요.

어제 퀴그 본편 두 가지는 오늘 아침 맑은 정신으로 다시 해 본 결과, 역시 같은 답이 나왔어요. 스페샬 퀴즈는 잘 모르겠습니다. 맑은 정신이나 흐린 정신이나 그게 그거네요.ㅠㅠ
(박스에 무작위로 골라 넣은 카드가 다이아인데 나머지에서 다이아 세 장을 제거하고 48장 중 다이아가 걸릴 확률)+(박스에 무작위로 골라 넣은 카드가 다이아가 아닌데 나머지에서 나머지에서 다이아 세 장을 제거하고 남은 48장 중 다이아가 걸릴 확률) 을 더하면 될 것 같은데 귀찮아요. ;;확신이 없어서 더 귀찮음.

    • 아 이거 정답 저도 모르는데 ㅋㅋ
      우연과 고의라는 차이가 있는 두 문제는 제 생각이나 인터넷의 중론이나 안녕핫세요님 정답과 같습니다. 양 쪽 글의 레옴님 설명글이 제일 알기 쉬운 것 같아요. (10/49, 1/4)
      스페셜 문제는 애초 선택한 카드의 다이아몬드가 있을 확률이 1/4 이니, 안녕핫세요님 풀이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1/4 * 9/48) + (3/4 * 10/48) = 13/64 맞지 않을까요 ㅎㅎ
    • 호레이쇼님의 두번째 문제에서 다이아를 세장 고의로 뽑는 행위는 일어날 확률이 1 이니까요, 레옴님께서 제시한 공식에 대입해 봐도 1/4 가 나오죠
    • 호레이쇼님 나빠요. 저 이거 고삼 조카한테 보내주려구요. ㅋㅋㅋ



      하하하님 호레이쇼님의 두 번째(새벽에 올라온 확률 문제로는 세 번째) 문제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1/4가 안 나오는데요.ㅠㅠ

      첫 번째 두 번째 문제는 간단하게 계산이 되는데 세 번째는 좀 복잡한데요.
    • 저는 호레이쇼님이 내신 첫번째는 언급한 겁니다. 수학적 설명은 필요하지 싶어서 였는데 아주 단순한 사족일 뿐입니다 ... 제가 위의 덧글을 오해하게 만들긴 했군요.
    • 네 그런 것 같았어요. 첫 번째 두 번째는 제가 제시한 게 (10/49, 13/52=1/4) 가 맞다고 생각하고 설명할 수도 있는데 세 번째는 자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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