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 댓글수 천개를 돌파한 퀴즈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02&page=1&num=681315


문제자체는 고전이고, 댓글이 포인트.

보다보면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의 향수가 아련히 느껴집니다.

일부러 그런 걸 더 즐기는 사람도 보이고.

    • 200만원이네요 'ㅁ'

      100+70+30=200
    • 아 여기서도 백플 가나요~
    • 제주감귤// 농담이신거죠?
    • 기둥뒤에 100만원 있다니까여....
    • 정확히 따지려면 보석 70만원의 원가를 알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동전 10개 가지고 3개씩 나눠서 어쩌고 문제도 있는데 곧 그문제도 올라오겠군요.. 내용도 가물가물..
    • 가오가오//농담은 아니었어요. 잠시 생각을 잘못한거지.. 링크 제목을 먼저 봐서-ㅁ-
    • 정확히 말하면, 현금 30만원과 70만원에 파는 보석만큼 손해네요.
    • 200라고 생각하는 분들께는 거기에서 애초 제과점에서 받은 100은 빼야지 라고 하면 금방 이해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다들 힘들게 설명하는거에요 ㅎ
    • 손님 보석 70과 현금 30 총 100 이득
      빵집 100 빌려주고 다시 받고 프러스 마이너즈 0
      보석집 보석 70과 현금 30 총 100 손해
    • 보석상의 가계부(거래 전 현금 100과 보석 70이 있다고 가정)

      현금 보석 총자산 비고
      100 70 170 거래없음
      +100 0 270 수표받음
      -30 -70 170 보석팜
      -100 0 70 빵집항의
      70 0 70 잔액 70

      기준금액 170- 잔액 70 = 손해액 100
    • 그..그렇네요 내 머리 좀 단단한듯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 수표 가짜라는데 저 손님 안잡고 뭐하나요ㅎㅎㅎ
    • 문제 자체는 고전인데
      항상 보면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못하는 사람이 등장하면서 그거때문에 백플이 가더군요.
    • http://studiotemple.blog.me/20112919940

      '진짜 답은 이곳에'를 펼쳐 보고도 130이라고 하시는분이 계시는군요. ^^;;;;;;
    • http://www.lanfile.com/files/attach/images/85/293/547/007/main.swf

      플래쉬로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네요.
    • maxi / 플래쉬 잘만들었네요 ㅋㅋㅋ
    • 30만원+보석값이네요. 보석값은 70만원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100만원입니다.
      보석 원가는 70만원이 안 되겠지만, 저기 가게 점포세, 관리비, 인건비 등등 하면 거의 70만원에 가깝죠.
    • 당연히 영감이 가져간거 100이죠.
    • 보석상이 복식부기(!)를 한다는 가정 아래에서 [30+보석의 매입원가] 만큼 손해입니다. 회계상 수익은 보석의 매출이익이고 손실은 가짜 수표로 인한 영업외손실 100인 거죠.

      감정상 느끼는 보석의 가치는 판매가격 70이지만 실제로 장부에 잡히는 건 매입가격이니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