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부른 노래가 이미 자신의 것이 아니게 됐으니
다방에서 자신의 노래 나오면 나와버린다는군요 남은 부스러기를 남에게 주기가 미안한 마음이 앞서겠지만 남들이 부스러기를 모아 좋게 재생해서 쓰니까요.
할아버지가 불렀던 노래 손주들이 듣는데 좋아해야죠.
http://news.nate.com/view/20110309n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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