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씨 편지건 결론 났네요..
또 각종 음모론이 난무하겠지만..
처음부터 이럴 것 같았어요..
그 교도소에 있다는 사람 너무 믿음이 가지 않아서..
장자연씨하고의 연결점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냥 과대망상 환자거나 그런 사람 같은데..
이 모든건 다 X방새의 과욕 때문인건가..
도대체 왜 그런 어설픈 기사를 올린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애초에 필적감정 해 줬다는 양반은 뭔지..
하긴 뭔가 장자연씨 필적을 오려 붙여 위조했다던가 뭐 그런거 같긴한데
뉴스를 자세히 안봐서 정확한건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덕분에 떡찰이랑 각종 쓰레기들한테 면죄부를 쥐어주는 꼴이 되는건 아닌지 그게 뭐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