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탈락자에 대한 기사 하나 (스포없음)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3101219041001

 

 

조작은 뭐...이런 프로에서 누구나 제기할 수 있는 문제인데..

 

탈락자 가수가 클로징 무대에도 안 서고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면 좀 의아하군요.

그럴 거 다 각오하고 저기 출연한 거 아닌가요?

 

또, 그사람 달래려고 '예행연습'이었다고 했다니....참.....ㅋㅋ

기사대로라면 그저 헛웃음만 나네요.

    • 누군가 떨어지게 된다는 건 알아도, 그게 실제로 내가 되었을 때 받아들이는 건 다른 문제일 듯해요.
      특히 저기 나올 정도로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이라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
    • 관객들이 아니고 연예관계자의 말이라니 노이즈 마케팅이거나 타사의 음해(?)일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요?
    • 애초에 별로 부담없이 흔쾌히 출연하기로 했다가 감정의 뒷감당이 안되었을 수도 있죠...
      하여튼 이러저러 소문이 무성하고 편집때문에 음악도 제대로 못듣는 걸 감안하면 그냥 live로 하는 게 맞을 거 같아요.
    •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이상한 사람 만드는 고약한 루머네요.
    • 딱 한 사람 떠오르는군요. 예전부터 자기가 파이널 못되면 깽판치는 걸로 유명했던
    • 참 m이 김재철로 바뀐다음부터 쌈마이가 됐어요.시사는 말할것도 없고 예능은 무한도전 놀러와빼고는 맛간지 오래됐지만..

      채널이미지도 점점 하락하고 있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씁쓸하네요
    • 그런데 관객들은 다 보내고 결과 발표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어떻게 재공연을 하지요???
      관객들이 있는데서 발표하고 재공연을 했다면 방청객들이 지금 인터넷에 엄청 글을 올려대고 있을텐데...
      • 맞아요 기사 아다리가 들어맞지를 않는군요
    • 저도 카브님 말씀대로 공연 끝나면 결과 발표하기 전에 관중들이 다 집에 갔을텐데 재공연을 어찌 하나 싶었습니다. 그냥 루머 아닐까요?
      진짜로 그렇게 재공연했다가는 넷에서 난리가 났을듯...
    • 기사가 앞뒤가 안맞죠. 일단 청중 평가단을 두번 동원하면 28일 녹화에 다 소문이 났을거고
      (인터넷 시대인데 -_-) 거기다 악의적이게 먼저 기사를 낸곳은 스포츠 서울이라고 관계자 드립을 치던데
      김영희 피디가 누군데요. 왠만한 예능피디가 아니라 엠비씨에서 굉장히 영향력 있는 피디 아닙니까
      거의 예능 국장급인데 김영희 피디가 다 섭외하고 캐스팅 했는데 거대 기획사에 아이돌 가수들이 아니잖아요.
      김영희 피디 앞에서 땡깡 부릴 급이면 예전 잘못된 만남 시절의 김건모 정도 되야 하는데 지금의 김건모는 그렇지도 않고
      최초 기사 낸 스포츠 서울을 봤는데 너무 악의적이던걸요. 제작진이 말해줄수 없다고 했다나
      다른 곳은 인터뷰 김영희 피디가 잘만 해주던데 무슨 구린게 있는양 포장해 놨더군요.
      무엇보다 그 가수들이 한사람 달래려고 다시 공연하자고 하고 그 순위를 발표하면 받아들일까요? 하나 달래려고
      다른 가수들 엿먹이는데? 전 이게 가장 앞뒤가 안맞다고 생각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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