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노래.

누구나 자기만의 노래가 있으시겠죠. 그게 한개든, 두개든 누구에게나 남는 노래가있을거에요.

나에게 남는 노래라는 것은, 당시의 이미지가 콱하고 박혀진 노래들이에요. 헤어질 때든, 아님 다를 때이든. 그 순간들이 노래가사에 남아 잊혀지지고 않고 가끔은 잊고 싶을 때도 많아요.

오늘 택시를 타고 집에 오는데 오랫만에 토이의 연주곡을 즐었는데 많은 생각으 줬어요. 길에서 만나다. 를 들었죠.

아... 뭐라 표현하기엔 좀 머리가 정리가 안되네요. 생상스읯사육제처럼 곡조만으로 모든 상황을 다 표현 했네요...

음. 잘자요 여러분. 모두 꿈 잘 꿔요
    • 안녕히 주무세요 ^^ 저도 이제 자러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