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든 내 지갑 내놔” 이숙정 미용실서도 소란

“300만원 든 내 지갑 내놔” 이숙정 미용실서도 소란

http://bit.ly/hM0jc7

미용실 직원들에 다르면 이 의원은 평소에도 '내가 누군지 모르냐' 며 VIP룸을 제공하라는 말을 하고 다녔다고 한다. 

-
뭐 저런게 하루이틀이 아니었군요. 평소에 얼마나 거만하게 다녔는지 눈에 보이네요.
    • 이 정도면 슬쩍 어디 아픈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요.
    • 아픈정도가 아니라 치료가 심각하네요~
    • 아침에 뉴스에서 봤는데 정말 어이없었어요.
      미용실 직원들 몸수색까지 다 한 뒤에 어떤 직원이 갖고 있던 만 원 짜리를 보며 '저거 내가 갖고있던 만원짜리랑 똑같다' 라는 헛소리까지 했다는데 -_-
      저 위에 링크 기사엔 그 내용이 없군요. 그 부분이 백미인데. 크큭 -_-ㅋㅋ
    • 결국 이 의원은 다음 날 자신의 사무실에서 지갑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 그냥 미친년이었군요. 민노당 참 인물 없나보다. 저런 여자를 공직에 내세우나...
    • 진짜요 민주노동당에 대한 신뢰가 확 떨어져요
    • 일부러 저런 사람 찾으려고 해도 힘들텐데;;
    • 저 정도면 정신질환자인데요.?
      진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 아. 이 분은 생활이 코미디였군요
    • 죄송합니다. 저도 저 양반 뽑아줬습니다...
    • 이것도 만만치 않네요. [(전략)한편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는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의원에 대한 추가 비리가 드러난 만큼 이 의원 문제로 성남시민들의 명예가 욕되지 않도록 반드시 제명 처리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후략)]
    • 사람이 답이 없네요.-=-;;
    • 노출 되지 않은(유사한 사건에 속이 뒤집힌 피해자들이 문제화 하지 않은..) 사건들도 꽤 있을 듯 싶어요.
      상식을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사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