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법 미숙의 진수와 또

김광석이 부른 불행아의 원곡 입니다 저하늘의 구름 따라, 원래 제목이 불행아 라고 하죠 사회적 온전한 정서에 어긋났다는 심의에 걸려서 그런거 같죠.

작사 작곡한 김의철이 부르는데 이분이 당시 가세가 기울어 가족들이 떨어져 살아 사춘기 우울함이 가득한 시기 중학교 때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예술적 천재성은 남녀노소를 초월한 공통성을 조합한다는데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군요.

아래 노래도 김의철이 만든 노래로  사회적 정서에 반하는 가요로 역시 심의에 창법미숙으로 걸렸습니다.

노래 부른 박찬응이란 분은 미국 대학 한국학 교수로 이제 창을 하는군요.


저사람이 최고 기타리스트라고 하는군요 세션과 코러스로 김민기 이정선 윤형주 이런 사람들이 같이 녹음, 클라리넷은 누나.



저하늘의 구름 따라


섬아이


    • 저하늘...이광조씨가 부르지 않았나요? 무척이나 밝게??
    • 네 이광조 노래도 좋아요.
    • 저렇게 바만 나오게 링크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 저도 여기서 배웠는데 width=25 로 합니다 다른건 그대로요 width가 위 아래 두개 있죠.
    • 겉늙은 미소년이니까 그렇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