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다모] 오늘은 금요일.

네,  듀나게시판 다이어트 모임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로 3주차를 맞이하게 됐네요.

 

 

편의상 조금 빨리 글을 올렸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흠-일단 저는-활동량이 늘어난 관계로 살 빠지는데 박차가 가해진 느낌입니다. 

1kg 더 빠졌네요.

다음주까지 1kg만 더 빼면 한달에 빼야할 할당량을 딱 채우는 겁니다.

조금 더 노력해야겠네요. 널럴하게 잡은 목표치인데도 계획을 헐렁헐렁하게 지키다보니 달성이 조금 늦어집니다.

역시 식생활이 문제죠. 커피믹스와 자판기 커피를 끊어야 하는데.....

일단 딱 1컵만 마시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밥 먹을때 제발 책이나 신문 읽지 말고 천천히 먹는것...을 지켜야겠네요.

 

 

 

회원님들도 이번주 성과 적어주시길-

그리고 주를 거듭할수록 댓글의 갯수가 조금씩 적어지고 있는데...ㅎㅎㅎㅎ...

각자의 목표치 설정도 헐렁하게, 가입탈퇴도 헐렁하게-가 주 목표인 모임이었으니

늦게라도 모임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들어오세요.

그럼 저는 잠시 운동하러 총총.

    • 저는 일주일의 0.5키로감량 목표로 꾸준히매진 중입니다 확빠지는맛이 없어서 희열감?은 적은데 생활습관을 바꾼다 생각하고 느리게가고 있숴요 근데 오늘은 날씨도 좋고 새자전거ㅠㅠ♥ 도 생긴김에 무리하게 자전거탔더니(63킬로미터...) 지금 파스로 누덕누덕;; 오바페이스했네요 나중엔 하트코스도 가뿐히도는 건강한 몸을 목표로^=^
    • 토요일날 인바디를 찍었습니다.
      결과는 근육량 多 ,체지방량 多로 근육 운동은 거의 지금 수준으로 유지해도 좋다고 하고,
      체지방 커팅 위주로 하자고 트레이너가 그러더군요.
      다른것보다 아침을 꼭 먹으라는 말을 많이 하더군요. 제가 아침 챙겨먹는걸 참 싫어하는데...;;;;;;;
      수요일 하루 빠지고 운동은 매일 갔습니다.
    • 가입어케하나요? 저도다이어트가정말절실해진지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