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 제 사진이 (낚시에 유의해주세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처음 봤는데, 퇴근길에는 더더욱 자세히 봤습니다.
바로 이거. 토끼 말고요, 상단 중앙에 있는 저 병아리. 뚱한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아서 (눈물 글썽)
저 병아리때문에 이 영화 좀 보고싶어졌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