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일본, 노트북

진정 지혜로운 지식의 보고, 듀나 피플에게 문의 합니다.

 

일본에 3년 이상 체류 예정 /  IT 무지식인이 사용할 컴퓨터를 어디서 어떤 브랜드로 구매해야할까요?

 

 

1. 일본에 가서 사는게 좋을 까요? 한국에서 하는게 좋을까요? (IT 무지식인이라, 한국에서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사는게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World-wide warranty 가 있나요?)

2. 일본에서 쓸 것이라면 일본 브랜드 (Toshiba, Sony etc.) 가 좋나요? 그냥 대중적 브랜드(Dell, HP etc.) 가 좋을까요? IT 무지식이라 별 기능 안쓰므로 저렴한 브랜드 (MSI, ASUS etc.) 가 좋을까요? 삼성, LG 노트북은 국내용으로만 좋겠지요?

 

넷북 경우, 관리를 잘 못할 경우 1년여 사용하면 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피하려구요.

 

그럼, 많은 조언 부탁 드리며, 미리 감사합니다!

    • 일본에서 3년간 체류하실거면 일본에서 구입하세요. 한국이 노트북값 절대 싼 나라가 아닙니다--; 델,소니,HP 같은 브랜드는 월드워런티가 되긴 합니다. 한국에서 구입하실거면 월드워런티 되는 걸로 구입하시구요. 저라면 델 xps 시리즈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좋다 보구요. 뭣보다 사후관리가 안정적이거든요.
    • 저도 같은 생각. 무엇보다 일하는데 사용하거나 하실거라면, 프로그램설치, 키보드 배열등을 생각해서라도 일본에서 사는게 장기적으로 편해요.
      디자인은 좀 덜 귀엽지만, 가격대비 성능 & 무게 괜찮은 레노보 씽크패드 시리즈도 추천요.
    • 동급사양이면 한국이 일본보다 노트북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합니다.
      매장에서 사면 가격차가 심하고(일본이 비쌈), 인터넷으로 사면 그 격차가 조금 줄어들긴 합니다.
      노트북을 어느 나라에서 구입하던 추가 램은 미리 한국에서 사가세요.
      얼마전엔 노트북용 ddr3메모리를 사려고 매장을 몇군데 돌았는데
      한국에서 3만원도 안하는게 일본 매장에서는 3배도 더 비싸더군요.(누가 저렴한 매장 알고 계시만 제보좀)
      인터넷에선 1.5배 정도 비싸더군요 최저가 기준으로.(삼성 제품은 거의 없고, 평가 안좋은 대만 회사 제품이었지만)

      저는 한국에서 아수스 노트북을 사왔는데
      아수스 노트북을 추천합니다.

      일단 고장률에 있어서는 어느 벤치마크에 의하면(링크는 현재 없는데 검색하면 쉽게 나와요)
      아수스 노트북이 고장률이 가장 적었습니다.

      HP제품의 경우는 월드워런티가 있어도 일본에서 해당 모델을 팔고 있지않으면 as가 불가능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수스의 경우는 일본에서 동일 모델이 없어도 무조건 부품을 조달해서 수리해준다고 합니다.(as센터에 확인한 내용)

      아수스 노트북의 단점이라면 힌지(모니터와 본체의 연결부분)이 약한 것을 지적하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몇개월전에 구입한 제품은 아직까진 문제없습니다.
    • 저는 일본키보드 한국키보드 둘다 사용중인데
      개인용 노트북이라면 일본 자판은 비추합니다.
      윈도우 7의 경우는 xp보다 언어변경이 훨씬 간단해서
      프로그램 설치 문제도 없고요.

      아수스를 구입하기로 결정하신다면 든든한 월드워런티가 있으니 한국에서 구입하는게 좋겠죠.
    • 위에 적은 벤치마크
      2년전 조사라는 걸 감안하시고 참고해보세요.
      http://gizmodo.com/#!5406415/laptop-reliability-study-asus-and-toshiba-come-out-on-top

      한글 페이지
      http://stellist.tistory.com/1045
    • 일본어 키보드는 특수문자 배치도 많이 다릅니다. 자세한 것은 구글에서 japanese keyboard layout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오피스 작업 할때도 은근 헷갈리죠.
    • 맥북을 사신다면 어디서나 안심.
    • 고사양 게임과 프로그램을 돌리실 목적이 아닌 단순 인터넷 검색이나 워드작업 정도 하실 생각이신데
      가지고 다니기 좋을 사이즈와 무게까지 생각하신다면


      50대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최강은 ru5와 1430z 추천합니다.
      위 제품을 울트라씬이라고 하는데요. 넷북의 크기에 성능을 한층 업 시킨 제품들입니다.
      이 정도 크기에, 저 가격대 밑으로 갈려고 하면 넷북입니다.

      인치는 11.6인치(a4지 크기)구요, 무게는 1.4킬로 정도할겁니다

      저도 이번주 안으로 ru5 살 생각.
    • 삼성이나 애플, 소니같은 대기업 회사 제품은 가격 대비 성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 대신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참 좋구요. AS가 좋습니다. 특히 삼성, 엘쥐
      근데요. AS 생각 않고, 노트북은, 키보드에 키스킨 덮고, 3-4년 조심해서 쓸 생각으로 사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액정이 깨지고 키보드에 물이 들어가서 메인보드가 못 쓰게 되는 경우만 조심하면 as로 피 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노트북 사용 목적과 가격을 잘 생각하셔서

      http://cafe.naver.com/msiu10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0260&
      (넷북과 울트라씬 사용자 까페).

      위 까페와 '다나와'라는 사이트 가서 알아보시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으실 겁니다.
    • 맥북을 사신다면 어디서나 안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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