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매우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또 눈물 질질..
요새는 뭐 영화보면서 안운적이 없네요-_-;;
크리스천베일 초반에 진짜.. 골때린다 싶었는데 마지막에 또 감동 ㅠㅠ(이사람 연기 진짜... 잘하네요)
그리고 미키와 셜린(?)의 러브스토리도 되게 로맨틱하더군요 거기서 또 감동; (뭔가 서로 결핍을 이해하는 그런??)
요새는 걍 왠만큼 해주면 감동 잘받는 타이밍이네요 제가;;;
아 조연들도 다 정말 훌륭 ㅋㅋㅋ 그 집안은 여자들이 뭐 그리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