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오늘의 백미는 아무래도 트리플 보컬잼이 아니었나..



정말 즉흥 잼이었을까? 의심스럽게 만들었던 세명의 전율의  짝사랑 공연이었다죠..


어쩜 이리... ㄷ ㄷ ㄷ 



    •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오늘의 백미!!
    • 김건모도 불렀다면 좋았을텐데..
    • 개콘의 슈퍼스타K를 보는듯한......농담이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개콘의 슈퍼스타K를 보는듯한......농담이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미친듯이 잘하긴 하던데 전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노래를 감상한다기보단 신기한 볼거리 보는 기분;;
    • 전 정엽이 혼자 부르는 버젼이 훨씬 더 낫더라고요. 나머지 두 사람이 기교 자랑하는 게 부담스러웠어요.
    • 아, 저도 이거 참 좋았습니다. 정식으로 한번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
    • 너어어무 좋았어요! 가수들끼리 음악으로 노는 모습을 많이 보고 싶은데, 그럼 그냥 음악방송이 되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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