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근이 빨래판이랑 비슷해서 위에서 빨래 해보고 싶다는 생각

 

임성한 작가는 정말로 합니다.

한다면 해요.

    • 머리는 왜 반쪽만 염색한건가요?
      전에 부길라 벗은거 캡쳐된거 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임성한 취향이 참..

      맨 아래 사진은 누구인가요? 꼭 탕웨이같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이....ㅋㅋㅋㅋ
    • 팬더댄스/ 여주인공 여동생이에요.
    • 어머 충격과 공포. 오 정말 말이 안 나오네요 으허허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죄송해요.. 퍼오고 싶었어요 ㅠ
    • 아 빨래판이 되고 싶어~
    • 아 이건 정말 아니다ㅠㅠ 머리ㅠㅠ배ㅠㅠ저 바지ㅠㅠ 으악
      그거랑 별개로 여자주인공 누워있는 모습이 탕웨이 좀 닮았네요
    • '하루만 네 집에 빨래판 되고 싶어~~ 우 베이베...'
    • 어제 위 스샷 대사듣고 어이가 없었는데 진짜로 하는 장면도 나왔군요 ㄷㄷㄷ
    • 푸하하하하! 제목만으로도 웃긴데 이 캡쳐본을 보니 정말 미친듯이 웃게 되는...
    • ...과산화수소 테러라도 당한 거예요? 머리가 도대체 왜.;
    • 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캡쳐만 봐서는 탕웨이 살짝 닮은 여자분이 반반무마니(...아참.) 남자분 복근에 빨래 하면서 행복해하는 꿈이라도 꾸는 듯 보이네요.
      도대체 드라마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길래 저런 장면이 나오나요.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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