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군요..

화이트 데이마다 생각나는게 하나 있어요..

 

 

게임 화이트 데이요..경비아저씨의 열쇠소리가 무서운 게임 'ㅁ'

 

    • 아아 이 게임을 아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ㅠㅠ 친구가 자신이 구독하는 게임 잡지?에서 딸려 온거라며 쥬얼판인가..를 줘서 엄청나게 했었는데 ㅠㅠ 첫 플레이를 화요일 밤 12시 쯤 비오는 날 컴터방에서 혼자 불 끄고... 했죠. 요일은 왜 기억나는 건지 모르겠지만-_-; 이 게임이 대박 쳤으면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손노리가 얼마전에 패키지로 6갠가 묶어서 5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나는데 살까 말까 하다가 화이트 데이랑 포가튼 사가 빼면 모르는 게임이라 관뒀던 기억-_-; 살껄 그랬나봐요.
    • 고코/ 대박이 나긴 했습니다. 버그패치파일 다운로드수가 20만건이 넘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수천개에 불과했던점은 미스테리로 남아있지요..

      패키지 게임 시장 붕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 지금도 종종 회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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