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뒤늦게(?) 내 귀에 흥하는 노래.

1.

 

 

남성분들은 잘 알만한 게임 스트리트파이터2의 애니판(정확히는 극장판의 애니같은데) 주제가인

 그리움과 슬픔과 마음 든든함을 이라는 곡이에요. 보컬인 시노하라 료코는 현재 음반을 내지않고있구요

.(연기와 병행하기 힘들어서 그런지 연기에만 전념중) 당시에 잘나가는 프로듀서인 코무로 테츠야와 작업한 작품이라고 나와있네요.

가사 자체도 들어보면 밝고 힘찬(?) 내용이라 힘들거나 쳐질때 들으면 마치 마린이 스팀팩맞듯이 내가 커피를 마시고 집중력 스탯(..)이 올라가듯 기분이 좋답니다.

알송으로 들으시면 가사도 첨부되어있는데 밝고 힘찬 내용이죠.

 

2. 약간의 자랑--ㅋㅋㅋ 수영지금 고급 막바지인데요, 강사님이 제가 빨리 연수반에 올라갈것같다고 하시네요ㅋㅋ 강습받을때마다 옆에

연수반 사람들이 오리발 쓰는거 보면서 가슴이 선덕선덕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올라가기에는 많이 올라가겠지 ㅋㅋㅋ)

3. 벌써 3월이라니!! 1달도 안되서 포탈2가 발매라니!!!  근데 내가 좋아하는 게 동시발매(그러나 난 ps3가 없어..-_-)

    • 연수반이면 코치가 되시는가 봅니다. (From ex) Apfel)
    • weisserose//그런건 아니구요~ㅋㅋ 기존에쌓았던것에서 좀 더 고급으로 가는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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