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김문수 이런짓에서 엄청난 계산이 느껴져서 혐오스러워요. 권력욕이 장난 아닌듯. 솔직히 저 말에 빙그레 웃으면서 동조할 반일정서를 가진 각종 종교인및 조상후손님들 숫자가 많은것은 사실이죠. 수위를 낮춰서 공격 최전선에 서지는 않으면서 뒤에서 슬쩍슬쩍 자기에 대한 호감을 가질만한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징그러운 모양새입니다. 타고난 모사꾼이고, 그 순진한 일꾼 이미지를 얼마나 치밀하게 만들어 올린건지 알겠어요. 이 사람은 진짜로 열심히 대통령자리를 위해서 한발짝씩 가는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