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편집 바꾼다.."1절은 훼손없이"

 

'나는 가수다', 편집 바꾼다.."1절은 훼손없이"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314163039926

 

 

'나는 가수다'의 김영희 PD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향후 어떤 노래든 1절은 방해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인터뷰 등을 넣지 않을 계획"이라며 "2절 중에는 약 10초 정도 본인의 이야기를 넣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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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때 같은 난도질은 아니니까, 이 정도도 만족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예능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공연은 그냥 훼손없이 다 보여줬으면..

 

 

 

 

    • 그렇게 포기못하고 노래 방해하던 김영희 PD님께서는

      제명이 됐어요 -_-

      제명이 됐음 좋겠어요 -_-
    • ............"2절 중에는..."은 또 뭔가요. 그냥 내버려두면 안되는건가요.
    • 음악방송이라기보다는 예능 프로그램이니, 저 정도가 가장 적절한 타협인 것 같습니다. PD도 힘들겠네요. 예능과 음방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하니..
    •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추후 음원 서비스를 할지도 모르는데, 영상에서 음원을 따지 못하도록 하는 방비책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또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채널에 '남격'과 '런닝맨'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 리모콘을 돌리지 못하도록 자극을 계속 줘야하고, 뭐가 정석인지는 잘 알고 있지만 그때문에 어쩔 수 없는 편집일 수도 있고요. 여기서 '어떤 분들의 이야기'는 모두 듀게에서 본 것들입니다.
    • 확실히 2회 이소라의 '너에게로 또다시'에서는 1절을 온전히 보여줬죠. 좋았어요. 개인적으론 간주에만 살짝 인터뷰 들어가고 2절은 다시 온전히 보여줬음 좋겠지만요.
    • 지금은 음악팬들 목소리가 크지만 음악만 틀면 재미없다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사실 음악만 들으려면 열린음악회가 더 좋죠.
    • 지금정도가 딱좋아요 아이패드를 게임기 미친듯이 터치하지도 않고 개그맨들의 이상한 탄성?도 없으니 이정도면 저는 만족 예능과 음악 중간정도가 좋아요~
    • 음악만 들으려면 당장 음원을 구입해서 스테레오로 달려가야 하는 게 맞죠. 예능프로에서 편집을 하면 안된다는 건 무슨 생각인지 이해 안돼요. 첫회 편집에 대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겠지만 PD는 나름대로 편집을 꽤 절제하는 것으로 보여요. 그 정도면 만족해요.
    • 어제 방송에서 보여준 정도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것보다 어제는 리허설부분부터 해서 시작하기전까지 편집이 좀 산만하고 늘어지던데
      간결하게 하고 차라리 다른걸 좀 더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차라리 연습장면이라든지.
    • 음악만 들으려면 당장 음원을 구입해서 스테레오로 달려가야 하는 게 맞죠. 예능프로에서 편집을 하면 안된다는 건 무슨 생각인지 이해 안돼요. 첫회 편집에 대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겠지만 PD는 나름대로 편집을 꽤 절제하는 것으로 보여요. 그 정도면 만족해요.222

      그러게요. '예능'프로잖아요. 이게 본격 음악프로가 아닌이상. 이런저런 이야기에 흔들리지 말고 우직하게 밀고 나갔으면
      일밤은 뒷심이 부족한게 흠이잖아요. 김영희 피디 아니면 애초에 불가능한 캐스팅이라고 봐요.
      반응에 일희일비 하지 말았으면.
    • utopiaphobia / 저도 같은 마음.
    • 그래도 이 프로의 주인공은 가수들의 공연이고, 이 프로의 핵심도 공연 자체와 청중과의 교감이고, 그것으로 평가도 내려지는 경연방식인데, 공연 중간에 편집이 들어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뭘까요? 전 아직 잘 이해가 안됩니다. 나중에 따로 음원판매를 위해서라고 한다면, 용인할 수 있습니다.
    • 위탄,슈스케 연출진들이 이 프로 맡았었으면 지금보다는 더 재밌게 만들었을거 같다는 예상이 드네요..
      (특히 슈스케 연출진들..)

      쌀집 아저씨는 대신 섭외력같은데서 영향력이 좋아 이런 프로 기획도 가능했던거 같긴 하지만요.
    • 아니, 중간에 인터뷰가 들어갔다고 딱히 더 재밌던가요? '예능'이니까 괜찮다는 시각이 저는 더 이해안되는데요?
      음악을 들으려면 음원을 구입하라뇨...허허~ 노래 듣고 순위매기겠다는 프로니까 노래 좀 잘 들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데 그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 요구사항인가요? 그리고 음원판매할 노래는 정식 레코딩 스튜디오 버전으로 깔끔하게 다시 만들지 않나요? '예능'프로라서 음원도 대충 만들건가요?
    • 딱히 더 재미있냐, 아니냐는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시청률은 단순히 음악만 들려주는 것보다는 인터뷰가 들어간 예능이 시청률이 더 높을 가능성이 있으니 PD의 판단은 그런 것이겠죠. 실제로 그냥 음악만 줄창 나오는 방송의 시청률은 정말 낮고 낮아서 대부분 없어지는 상황에서 똑같이 갈 수는 없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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