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잡담..

이라고 썼지만.. 엄태웅 잡담...

 

 

1박 2일을 챙겨보는 편은 아니고 그냥 나중에 다시보는 편이거든요. 남자의 자격은 본방으로 보고.. 1박 2일 시간엔 밥먹고.. 뭐 그런식이죠.

 

그런데 저번주 그러니까 엄태웅 등장회부터 어제 방송분까지 본방으로 봤습니다.(그래봤자 두회)

 

그런데!!!!!

 

엄태웅씨 엄청 귀엽군요.

 

예전에 잠깐 좋아한적이 있었고 그동안 무감각이었는데..

 

1박 2일 엄태웅은 참 귀엽네요. 특히 어제 방영분에서 아침에 깃발 때문에 물에 젖어서는

 

다소곳이 앉아서.. 모닥불 쬐고 있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ㅁ'..

 

다른 멤버들이 질문하면 해실해실 웃으며 대답하는것도...

 

한동안 엄태웅때문에. 1박2일을 챙겨보게 될것 같아요.

 

 

    • 맞아요 매력있어요. 제 남친이면 좋겠어요. (먼소리? ㅋ)
    • 빨리 엄태웅 나오는 최근까지 가야할텐데요
      시간나면 본다고 보는데도 아직 박찬호편이네요 ^^
    • 로랑//정말 매력있음..

      감동// 박찬호 편 잼있죠. ㅋㅋㅋ
    • 김C도 처음엔 먹을거 양보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가선 엄청 집착하고 그랬는데
      엄태웅도 어떻게 바뀔지가 전 기대되네요
    • 재방으로 뒤 늦게 보긴했는데, 다른 거 보다 이승기가 친화력이 정말 좋더라구요.
      처음 만났으니 의도적으로도 친하게 대하겠지만 엄태웅에게 계속 질문하고, 대답하는 게 귀엽더군요.
    • 점점 바뀌어가는 엄포스를 보는 재미가 있을 거라는!
    • 전 일박이일 본방을 사수하는데
      엄태웅씨 진자 귀엽게 나오더라구요 거기다가 그 순박한 웃음은...참..
      초등학생한테 일박이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이야기를 들을 때 도대체 어쩔? ㅋㅋ

      근데 은근 스킨쉽 잘하시던데요 남자들한테 ㅋㅋ
      누나가 왜 걱정햇는지 이해가 감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