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 직접 구멍을 뚫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315000817860&p=mediatoday

 

NHK 에서도 보도했다고 하던데요. 노 안의 증기를 외부로 빼겠다는 소리입니다. 방사능 물질이

 

외부로 드러난다는 얘기고요. 미국에도 지원요청을 했다고 하는 뉴스도 있다고 합니다.

    • 음 고양이목에 방울달기가 되나 싶네요. 총대메는거 같기도 하고. 그 작업 하는 분들 건강이 어쩔지.
      체르노빌때는 방사능 피폭이 뭔지도 잘 모르는 군인이나 소방관, 광부들이 직접 거기 납덩이 붓고 붕산 붓고 시멘트를 둘러서 봉인했대요.
      물론 그 일 하신 분들은...;;;
    • 피말리네요.
      이미 증기는 계속 빼내고 있었고 멜트다운을 막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놈의 냉각 펌프는 왜 자꾸 작동이 안되는지 답답하네요.
    • 원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보여주는 글입니다.
      http://energyvision.org/board/read.php?table=srb&no=858
    • 지금은 그 때보다는 시간이 훨씬 흘렀으니 직접 하지는 않을 겁니다.
    • 제가 정말 종교인이 아니지만, 기도가 하고 싶어집니다.
    • 근거 없는 뉴스라고 단언하는 건 아니고, NHK랑 BBC 뉴스를 계속 틀어놓고 있는데 두 매체에선 아직 그런 언급이 없었어요.
      계속 긴장하고 있으니 졸리네요. 자고 일어나면 원자로가 식어있으면 좋을텐데.
    • calmaria / 그렇군요. 저도 그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뇌 로 읽고 깜놀해서 들어옴.
    • 늦달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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