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기 격납용기가 파손되었다는 것은..
2호기 격납용기가 파손되었다는 것은...이제 뭐 냉각수 넣고 자시고 할 수도 없고, 그냥 방사능이 줄줄줄 샌다고 하는거라는데..그게 맞는지요?
언론을 통제하는 거 같기도 하고, 유럽쪽 언론은 침소봉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체르노빌 다음 급으로 지금 상황을 규정했다는게..)
어느 말을 들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쿄쪽은 방사능 구름이 이미 덮었다는 말도 있구요.
섣부르게 판단하고 패닉하고 싶진 않지만 이거 상황이 점점 나빠지는게 맞긴 한 거 같은데..
아직 어린 아이가 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불안하기만 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도 없어 보이고..
그냥 열심히 김/다시마/미역을 먹는 거 밖에 방법이 없는건가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315084803§ion=05&t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