곪은 게 터졌다는 느낌을 받은 건 저뿐일까요? (바낭?)

전 뭐 눈팅력조차 짧은 뉴비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혹은 뉴비라서 더 민감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연애할 때 혹은 부부싸움 같은 거 보면 그런 일이 왕왕 있지 않던가요.

 

별것 아닌 일로 굉장히 크게 싸우는 경우.

 

헌데 그렇게 된 이유를 파고들어보면 사실 겉으로 드러난 발단보다도

 

그 뿌리가 너무 깊은데다가 심지어 파고 들어도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깊은, 뭐 그런.

 

뭐 그냥 제가 받은 느낌일뿐, 굳이 공감을 바라고 쓰는 건 아닙니다.

 

공감을 바라는 거라면 듀게가 침체되지 않길 바란다는 추상적인 희망 하나 있네요~

 

    • 멀리 가시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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