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에 대한 이야기로 난리인 것 같군요. 일단 트위터에서도 무지하게 알티됐던 뷰스앤뉴스의 내용이 누군가의 훼이크란 이야기도 도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255&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이게 그 뷰스앤뉴스의 글... 그런데 이게 누군가의 훼이크라는 이야기가 도네요.

 

 

 

현재 이오공감에 가 보시면 이 이야기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 제목에 놈리건이 들어가는 게시물은

음악자동재생이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http://energyvision.org/board/read.php?table=srb&no=858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ootball_new4&no=606022&page=1&bbs=

 

 

내일쯤... 아니 지금 수요일이구나 암튼 오늘 중으로 알 수 있을지요. 진짜 누군가의 장난인지 어떨지.

 

 

모든 훽트는 전문가가 알지요......

 

 

 

 

    • 제목은 되도록 간결한 게 좋아요.
    • 그런데 마음만큼 안줄여지네요.
    • 만에 하나라도 지금 일본에서 남동풍이 불어
      방사능 오염 물질이 우리 나라로 확진 된다고 가정 한다면
      오염물질 때문이 아니라 사람 때문에 집 안에 꽁꽁 숨어 있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
      아이고 술 마시고 나면 주사가 댓글 다는 거라니 ㅠ_ㅠ
      아침에 보고 깜짝 놀랬네요 화끈거리기도 하고;;
      내용 수정 했습니다~
    • 훼이크라면 저 사람과 글이 창작이라는 것인가요? 훼이크라는 글은 어디 있는 것인가요?
    • 북서풍이 불면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올 수가 없습니다.
    • elief/북서풍이 불면 우리나라로 안오고 태평양으로 가는데요?
    • 이건 그냥 개인 블로그에 달린 글입니다만
      http://macoco.at.webry.info/200605/article_5.html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노리오씨라는 분 말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경우 등을 보면)


      요전날, 히라이 노리오씨의 일을 쓴 기사에, 이러한 코멘트가 있었으므로, 여러분으로 부디 함께 생각해 봅시다.


      히라이 노리오씨의 문장은, 너무 신용 하시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우선 이 사람, 원자력 발전 직원이라고 말하면서, 무슨 mSv의 방사선이라든지, 분명히 한 숫자를 나타내는 것이 없다.거기에 「원자력 발전은 폐로도 해체도 할 수 없다」라고 하는 실수를 빈번히 주장하고 있습니다.(토카이 원자력 발전은 이미 폐로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정말로 원자력 발전의 직원이었는지, 실재했는지조차, 이상한 것입니다.

      덧붙여서 재처리 공장으로부터 「은밀하게 방사성 물질은 이미 방출되고 있다」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만, 이라면 원자력발전반대 단체가 설치한 방사선 검출기에 나올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요전날, 물탱크로부터 방사선 물질을 포함한 물이 새어도 뉴스가 있었군요.이지만, 그렇게 떠드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셀안이에요?
       원래, 흘리는 일을 상정해 만들어 있습니다?
       제대로 회수하는 장치가 붙어 있는 거에요?
       가두어 기능은 확실히 기능하고 있었습니다?


      【등의 대답】

      코멘트 고맙습니다.
       이번 주호의 주간 현대에 히라이 노리오씨를 취재하는 것이 기사를 쓰고 있을 것입니다.
      괜찮으시면 참조하십시오.
       방사능 노출 하면서의 작업은 대단한 수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방들이 없으면, 원자력 발전은 움직이지 않는 것도 사실.지금, 하마오카 4호가 정기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α선 이외 막을 수 없는 방호복으로의 대단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6개소의 셀내에서 발생한 누수는 별일 아니다고 말해집니다만, 보통으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물어 보면, 상당한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또, 밀폐한 셀내에서 일어난 헐 세정수의 누설 사고로, 대량의 방사성 희가스가 대기에 방출된 혐의가 나와 있습니다. 
      머니퓰레이터(manipulator)는 사람이 움직이는 것.미스는 당연한 것은 아닐까요.나는, 취급하는 것이 플루토늄이므로 흘리면 눈앞의 일 고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향후의 사고 방지를 위해 밀폐한 셀내에서 어떻게 폐지 플러그에 착색했는지, 만약 아시는 바라면 가르쳐 주세요.또 코멘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분은 이전,응씨로 JOC의 임계 사고에서는 방사능은 새지 않다고 하고 있던 사람과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다릅니까?

      그리고···히라이 노리오씨가 싫은 원자력 관계의 사람이라고 하는 것으로 해 두자.
    • 바람타고 들어올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같지만
      비행기를 타고 들어올 수도 있는 방사능 물질이라던지, 일본에서 들어오는 먹거리라던지.
      만에 하나라도 낙진이 떨어진다던지 했을 때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제가 보기에 平井憲夫라는 사람과 그가 쓴 글은 실재로 있다고 보구요. (구글 검색해보니까 나오네요)
      그 내용은 대충 식품회사에서 일하다가 식품첨가물의 위해성 어쩌고 하면서 돈을 벌고 유명인사가 되신 분보다는 조금 나아 보입니다.
      물론 제가 원자력을 잘 알지는 못해서 그럴지도 모르지요.
    • 진중권이 트위터에 링크했길래 읽고 있었습니다. 근데 기사에서는 소개한다면서 어디어디에 실린 어떤 글입니다, 란 최소한의 출처 설명도 없고... -_-;; 저도 이 사람 이름으로(이름 원문도 기사엔 표기 안해서 결국 그냥 검색;) 검색했더니 다른 기사같은 건 거의 뜨지 않고 저 글만 떠다니네요. 그것도 글이 올라온 원사이트와 일본쪽 블로그들 사이에서 퍼날러진 것들...

      그나저낭 이 글 읽고 오랜만에 이오공감 가보니 정작 이 글에 대한 건 못 찾았지만; 다른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http://cogs.egloos.com/2734281

      이 글을 읽어보니 바람에 대해서는 조금 궁금증이 해소되네요. 조금 더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 아 저 히라이 노리오씨가 썼다는 글 저도 봤어요.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무척 많이 돌아다니던걸요.

      어떤 분이 이 글을 어떤 커뮤니티에 고대로 복사해오셔서는 '원자력 발전이 효율적이라는 상식은 우리가 지배집단으로부터 세뇌당한 데서 비롯한다'라는 주장을 펴시는 걸 보고 몇 마디 했다가 제명당할 뻔 했네요. 그저 읽어볼만한 글 정도로 생각했는데, 저 글을 텍스트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 당황스러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