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몇 장 - 캐러비언의 해적 4, 수퍼 8, 스크림 4, I Am Love 등등.






캐러비언의 해적 4편. 잭 선장이 지나치게 멋지군요.

분명 속으로는 다른 쓰잘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을 듯.






수퍼8.






앤 해서웨이 포즈가 근사하네요. 패트리샤 클락슨, 로몰라 가라이도 나옵니다. 











Hesher라는 영화.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가 찾아보니...




조셉 고든 래빗이 이렇게 나옵니다. 문신 귀엽군요.












수퍼히어로 패러디 영화는 이제 슬슬 지겹지만 그래도 엘렌 페이지가 나온다니 기대.







토르.




근데 전 이 배너 포스터가 더 멋지군요.







아래는 스크림 4 포스터들.














이 포스터가 가장 근사하긴 한데… 

고스트 페이스의 마스크는 저런 우둘두둘한 재질이 아닌 

맨질맨질한 싸구려 플라스틱 아니었던가요?






아이앰러브 포스터 몇 장.









국내 포스터(북미판 포스터에서 가져온)의 틸다 스윈튼만 강조한 디자인보다 전 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더 좋군요. 



북미판 포스터는 다른 배우들한테 실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마지막 이미지는 진짜 포스터는 아니고 여기서. 

http://notamovieposter.tumblr.com/post/488771560/i-am-love-rejected-i-defy-anyone-to-find-a-bad 







마지막으로 곰돌이 푸우.


한밤중에 꿀 먹고 싶네요.






    • 제 이상형은 푸우같이 생긴 남자에요.
    • 제주감귤/ 그리고 푸우처럼 입고 다니는 거죠!
    • mithrandir/ 바지는 입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안입고 다니면 부끄럽잖아요.
    • <아이 엠 러브>와 <원 데이>의 포스터는 포스터 하나만으로 극장에 갈 이유를 만들어 주네요.
    • 제주감귤/ 그렇다면 빨간 티에 노란 칼라진을 입히시는 겁니다!

      푸우처럼 순수하지만 푸우보다는 패션센스가 좋은 남자분 꼭 만나시길. :-)
    • 아라잔/ 원 데이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요새 헐리웃 영화 중에 포스터는 끝내주게 근사한데 영화는 그냥 그런(나쁜 게 아니라 평범한...) 경우도 많아서요.

      아이 엠 러브는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중이니(씨네큐브는 필름 상영일겁니다) 지금이라도 보시길 추천.
      전 기대보다도 좋았습니다. 결말은 좀 의욕 과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요.
    • 포스터와 문신에 반해 Hesher를 검색해보고 있는 1인..
    • Tara/ 영화의 한 장면:

    • 으하하하.. Nerd 나탈리 포트만 보고 웃다가 조셉 고든 래빗 등 보고 뿜었어요.
      진심 보고 싶어지는 영화!
    • 원데이 포스터 뭔가 고전적인게 디게 멋지네요
    • 푸우가 쓴 모자는 영의정 모자같네요
    • 푸 포스터 귀엽네요. 케네스 브래너가 토르를 잘 만들길 바랄 뿐입니다.
    • 우와~ 눈이 호강했네요.
      아이엠러브 포스터 단체샷은 영화 보기 전에도 근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영화 보고나서 자세히 보며 더욱 감탄.
      포스터 아닌 아이엠러브 사진 멋져요. everything will change forever.
      will not change라면 이 세상 살기 싫을듯요.:)
    • Hesher, 이 영화 기대되는데요.
      근데, 이번 캐리비안에는 인어들이 나오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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