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에 유희열을 캐스팅하려고 했었다네요

'1박2일'PD "유희열도 영입 시도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view?clusterid=303485&newsid=20110316081205667&RIGHT_ENTER=R4

 

나 PD가 직접 만난 사람이 유희열하고 엄태웅 두사람이었다는데

유희열이었어도 재밌었을것 같아요.

유희열 말대로 저질 체력때문에 힘들것 같기도 하고

안그래도 피골이 상접해서 덜그럭 거리는 희열옹이 더 마를것 같기도 하지만

희열옹을 더 자주 보고 싶긴 한단 말이죠.

 

    • 혈옹은 절대 그런데 나올 수도 없고 나올 리도 없고..ㅎㅎ
      근데 상상하면 재밌긴 하겠어요
      선홍빛 잇몸하며..ㅎㅎ
    • 왜 저는 캐스팅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은거죠;;
      1박2일 특유의 호들갑과 감동코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_ - 차라리 다행이다 싶네요.
    • 기사 마지막줄에 '오롯이'라는 단어가 재밌군요.
    • 저도 차차님에 동감. 안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희열옹은 몸으로 하는 일엔 어울리지 않아요.
      게다가 강호동 특유의 직선적인 코드와 전혀 맞지 않을 것 같아요.
      사실은 희열옹이 지금보다 대중화되지 않았으면 하는 매니아의 바램이..ㅋ
    • 얼굴로 먹고 사는 가수 유희열이 나가면 이승기가 빛이 바래서 안됩니다.
    • 노노노노노...딴 프로라면 모를까 이건 싫으네요
    • 나는 가수다 말고 나는 작곡가다 프로 한 번 했으면 좋겠네요. 런 웨이 처럼 매 주 주제 주고 작곡해서 서바이벌 하는

      그러면 유희열씨가 딱일텐데. (윤종신, 신사동 호랭이, 이트라이브 등등?)
    • 엄태웅에 유희열..후보를 보니 애초에 비쥬얼담당으로 한명 넣으려고 했었나보네요
    • 안그래도 꽃샘추윈데...유희열씨 나오면 상시 혹한기 체험 같을 것 같아요.
    • 유희열이라...정말 1박2일과 어울리지 않군요.
    • 김c와 비슷한 캐릭을 원했던건가 싶기도 하네요. 섭섭이 캐릭이야 지나칠정도로 많으니 김C같은 캐릭이 절실했는지도요.좀 일반인과 비슷한 레벨의 상식과 조용함과 등등등.
      근데 체력땜시,,,,ㅡ,.ㅡ;;
    • 전 천하무적야구단 캐스터하던 허준씨가 1박2일 들어갔으면 딱이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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