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몇개 보고

* 장자연 편지가 국과수 조사 결과 '상이하다'라는 결론으로 내려졌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관련 기사를 보다가 푸핡했던게 있는데,

 

"이명한이 있는건가!"

 

미심쩍게 파묻힌 수사였으니 일부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본 지진;원자력 발전소는 얼만큼 위험한 것일까요. 언론, 뉴스들의 기사들에서 보여지는 이야기들에선 일관된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점점 위험해진다". 여진 이야기도 들리는군요. 정작 일본에 사는 사람들은 차분하다식의 이야기를 보긴하지만 글쎄요. 물론 범법행위를 하거나 무질서한 움직임을 보이는 모습을 본 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제 뉴스에서 보여줬던 기나긴 피난행렬은 정말이지 전쟁을 생각나게 하더군요.

 

 

* 이익공유제와 관련하여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이제 그만'식의 이야길 했다고 합니다. 아...전국무총리 정짱은 이제 어쩌냐능.

 

 

*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newsid=20110316105827340&p=nocut

 

와. 화딱지가 나서 덧붙입니다.

 

""복지 혜택을 받는 사람은 당당한 이익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고마움으로 생각해야 한다"

 

 

 

 

 

 

    • 저 따위로 말하면 참 고맙게 받겠네요.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 이게 가진자들의 사고방식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